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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KYO SKYTRE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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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파탑으로서의 역할

지상파 디지털 방송과 도쿄 스카이트리의 역할

도쿄 스카이트리의 개요

도쿄 스카이트리의 큰 역할은 지상 디지털 방송의 송신입니다. 2003년 12월부터 간토 지방의 지상 디지털 방송이 시작되었는데 도심부에 많이 들어선 200m급 초고층 빌딩으로 인해 전파 송신이 영향을 받게 될 가능성이 대두되었습니다. 그래서 600m급 새 타워에서의 전파 송신이 필요해졌습니다.

600m급 새 타워로 이행하면 지상 디지털 방송의 송신 높이는 현재의 약 2배가 되므로 매년 증가하는 초고층 빌딩에 따른 영향을 저감시킬 수 있으며 동시에 2006년 4월에 시작된 휴대용 단말기 디지털 방송 서비스 '원세그'의 지역 확대도 기대되고 있습니다.

또한 재해 시에는 방재 기능 타워로서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.